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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연골 손상

연골 손상의 원인

골연골, 또는 관절연골은 관절에 발생하는 하중을 주위로 분산 시키고 관절면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골연골은 교원 섬유와 비교원섬유, 수분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강한 충격 또는 만성적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손상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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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연골손상

골연골은 강한 충격등의 외상에 의해 다칠 수도 있지만 연골하골(골연골 아래쪽의 뼈조직)에 국소적인 골조직 괴사가 발생하여 결국 그 부위의 골연골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골연골 손상이라 합니다.

연골 및 뼈의 일부가 부분 또는 완전 분리되어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며, 대부분은 대퇴내과의 외측부분에서 나타납니다. 전 연력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특히 성장기 운동선수에게서 많이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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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의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가능한 병리학적 요소는 다음과 같이 4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 직접적 또는 간적적 외상

  • 허혈

  • 가족력 혹은 내분비계 이상

  • 골단의 골화 중심 이상

증상

걷거나 뛸 때 무릎에 체중이 실리면서 통증이 나타나고 무릎이 부을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무릎이 잠기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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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성장판의 유무에 따라 치료 방법과 기간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성장기 박리성 골연골염과 성인형 박리성 골연골염으로 구분합니다. 성장기 박리성 골연골염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골관절염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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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방법

성장판이 남아있고 손상된골연골 조직이 불안정하지 않다면 수술을 하지 않고도 잘 나올 수 있습니다. 최소한 6주 동안은 깁스를 하여 움직이지 않도록 해야 하며 X-RAY검사를 통해 주기적으로 환부가 회복되고 있는지 관찰해야 합니다. 만약 환부에 변화가 없다면 다시 6주간 깁스 기간을 연장하게 되지만 너무 장기간의 고정은 관절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재활

연골재생이 완료되는 시기 이전(6~8주)에는 체중이 실리지 않은 상태에서 근육운동을 점진적으로 실하고, 재생면이 안정된 이후 체중지지를 시작하여 관절이 회복되는 상태에 맞추어 점차 고강도 운동을 진행 시킵니다. 치료결과는 증상이 발생한 연령, 병변의 크기와 위치, 골편이 안정성 여부, 병변진행속도, 수술방법 등 다양한 요소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모든 부분들을 고려하여 재활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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